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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선) "'깡'세창" 강세창 후보 무소속 강행군… "의정부 정치판이 특정인 놀이터 인가"
'의정부+서울' 공약 눈길 "컷오프와 경선 등 공천과정을 보면서 자괴감과 분노"
기사입력 2022-05-20 오전 12:59:00 | 최종수정 2022-05-20 00:59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시작 첫날인 19일부터 의정부시장 선거판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컷오프 시켜 의정부시장 후보 경선에 참여하지 못한 강세창 전 의정부갑 당협위원장이 예고대로 무소속 출마를 단행했다.

강 후보는 “국민의힘 의정부 출마자 컷오프와 경선 등 공천과정을 보면서 자괴감과 분노를 느꼈다”며 “구태정치, 야합정치 개혁을 위해 4번타자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어 “의정부 보수는 어느 특정인의 군림 놀이터가 되어서는 안된다"라며 "시민들의 뜻은 무시하고 일부 추종자만 혜택주려는 썩은 정치 풍토를 쇄신하기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또 “일각에서 4번타자 강세창 찍으면 사표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라며 "그러나 이것은 기우에 불과하다"라고 선을 그엇다.

그는 "강세창 찍으면 강세창이 시장된다”며 유권자 지지를 호소했다.

이로써 의정부시장 선거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후보 대결로 치러질 것이란 정가 예측은 빗나갔고 새롭게 3자 구도가 형성돼 투표결과에 더욱 큰 관심이 쏠리게 됐다.

강세창 후보는 “의정부시장이 되면 즉시 의정부·서울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의정부는 미래가 없다"라며 "땅도 비좁고, 먹거리도 없다"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수십년을 부대찌개 타령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한동안 의양동 통합을 추진했으나 그나마 흐지부지 됐다"라며 "이제 의정부가 살길은 서울과의 통합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실현은 간단하다"라며 "기호4번 강세창 찍으면 서울시민 된다”며 공감을 호소했다.

강 후보는 선거 로고송으로 동요 ‘반짝반짝 작은별’을 선정했다. 

리듬에 딱딱 맞아떨어지는 가사를 사용해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키겠다는 전략이다.

기호4번 강세창/의정부의 참일꾼/능력있는 강세창/일잘하는 강세창/믿음직한 강세창/정직하다 강세창, 기호4번 강세창/살맛나는 의정부/민생경제 살리고/일자리도 만드는/뚝심있는 강세창/기호4번 강세창 순으로 노랫말이 이어진다.

한편, 경원일보는 언론사 최초로 강세창 후보의 무소속 출마를 예측한바 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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