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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의정부 아파트 화재사건 최초 발화물 오토바이 운전자 압수수색
국과수 사망자 부검결과 연기흡입 사망 추정
기사입력 2015-01-13 오전 1:20:00 | 최종수정 2015-01-16 오전 1:20:33   

의정부 아파트 화재사건 수사본부(본부장 총경 이원정)는 지난 1월 11일 의정부 경찰서장을 본부장으로 총 70명 규모의 전담반을 편성 수사진행했다.

경찰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3차에 걸쳐 현장감식을 실시, 최초 대봉아파트 1층 주차장 내 사륜 오토바이(대림 올코드 100cc, 연식불상)에서 발화되어 계단과 전선트레이가 설치된 피트를 통해 상층부로 연소확산, 드림타운 1층 주차장을 가로질러 해뜨는 마을 건물 주차타워로 확산된 화염이 타워를 따라 상층부로 확산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최초 발화물인 오토바이 운전자 K모씨에 대한 1차 조사와 사무실 및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하여 컴퓨터 본체 및 하드 등 총 8점 압수하여 분석중이다.

해당 오토바이와 현장에서 확보한 CCTV 정밀감정 및 화재발생에 대한 인과관계 분석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하였고, 현재까지 오토바이 연식, 불법구조변경 여부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김모씨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추가조사를 실시, 국과수 감정결과 등을 종합하여 화재원인을 밝힐 계획이다.

사망자 이모씨 등 4명에 대한 국과수 부검결과, 사인은 기관지 및 위 점막에서 매 검출, 혈액 내 일산화탄소 과다 등 연기흡입에 의한 화재사로 추정된다는 1차 소견이 나왔다.

이와 별도 사망자의 사망시점과 경위를 명확히 하기 위해 수사 진행중이다.

대봉그린아파트와 드림타운 오피스텔에 대한 일명‘세대수 쪼개기’의혹 등 건축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도 관련 자료를 확보하여 관련 법령 등을 다각도로 검토중에 있다.

경찰은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해당 건물의 건물주도 입건할 계획이다. 

또 해당 건물에 대해 실시된 소방안전점검 결과서와 현장 조사를 통해 소방법 위반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철저하고 신속히 수사를 통해 화재원인 규명과 주민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황민호
 
 
 
 
 
 
 
서울국유립관리소 국유재산 공개매각
(5보) 의정부 오피스텔 화재, 경찰 CCTV 영상 분석결과 1층 아파트 오토바이에서 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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