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1.08.02 (월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특집 피플 지역종합 교육 스포츠/연예 칼럼/기고
사회일반사건/사고법원/검찰/국방/소방의료/복지/여성교육/노동/취업환경/단체/날씨/기타
 
전체보기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국방/소방
의료/복지/여성
교육/노동/취업
환경/단체/날씨/기타
뉴스 홈 사회 환경/단체/날씨/기타 기사목록
 
(영상) (4보) '성추행 무마 의혹' 서장원 포천시장 의정부지방법원 영장실질 심사…구속 여부 오늘 늦게 결정
기사입력 2015-01-14 오전 1:12:00 | 최종수정 2015-01-16 오전 1:12:14   


(서장원 포천시장이 14일 오후 11시 30분경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미리 대기중이던 승합차에 황급히 승차 후 법원을 빠져나갔다. 서 시장의 구속영장 발부여부는 오늘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이다.)


(4보) 서장원(57) 포천시장이 14일 오전 11시 30분경 의정부지방법원 제8호법정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심문)를 받고 나왔다.

서 시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경 수행원들과 승합차를 타고 나타났으며 법원 로비에서 혐의를 인정하는가란 취재진의 질문에 굳은 표정으로 "성실히 임하겠다"는 짧은 답변을 하고 법원을 들어갔다.

서 시장은 간단한 서류접수 후 이날 오전 10시 30분 제8호법정에서 정완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예정되어 있는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이동했다.

이후 11시 30분경 서 시장이 심리를 마치고 법원을 나오자, 미리 대기하고 있던 취재진이  돈을 주라고 지시한 적이 있냐고 묻자 "없습니다"란 짧은 답변을 하면서 자신이 타고온 승합차를를 타고 황급히 법원을 빠져나갔다.

이에 앞서 의정부지방검찰청은 지난 12일 서 시장을 강체추행 및 무고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 시장은 지난해 9월 자신의 집무실에서 B(53,여)씨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서 시장의 비서실장 K모(56)씨는 피해 여성에게 9천만원과 9천만원을 더 주기로 한 차용증을 써줬으며 이 사건이 불거지자 잠적 후 나타나 자신의 단독 처리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검찰은 B모씨가 지난해 11월 성추문을 퍼뜨렸다고 서 시장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음에도 불구 무고로 맞고소 하지 않고 고의로 방조한 것에 혐의를 두고 있다.

현재 비서실장 K모씨와 중개인 L모(56)씨는 무고 혐의로 지난해 12월 구속된 상태다.

서 시장의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오늘 오후 늦게 결정될 전망이다.

황민호
 
 
 
 
 
 
 
<병무상담> 2015년 달라진 현역 모집병 분야
(3보) '성추행 무마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며 의정부지방법원을 빠져나가려는 서장원 포천시장
환경/단체/날씨/기타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천보산 자락에 새 둥지..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의정부지역협의회·한국법무..
의정부지방법원, 법관 가족에 의한 법정모니터링
‘청춘에 자부심과 당담함’이 느껴지는 '306 입..
경기경찰2청, 해외 유명 포르노포털 '소라넷'에 ..
의양동 통합 효과 "어림잡아 수조원 넘을 것"
양주경찰서, 중학교 다니는 보육원생 몽둥이로 훈..
경기경찰2청 5천억 판돈 오간 불법 스포츠토토 사..
 
 
주간 인기뉴스
포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복날 맞이 비대면 쿠킹 클래스 운..
포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복..
의정부시, 의정부경전철 소송 종..
경기북부병무지청, 내년 현역병 ..
(기고) 육군본부 의무실 환자전..
안승남 구리시장, 외부 전문가 ..
 
인기 포토뉴스
(경기도 최초 팟케스트)‘황민..
<6.4 지방선거 의정부시장 예..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16 l 등록번호:경기 아 50132(등록일:2012년 6월 1일) l 발행·편집인:황창록 l 청소년보호책임자:황창록 l 제보 및 광고문의:017-327-5554 l 창간 : 2012년 6월 1일 l 대표E-mail:hmh227@hanmail.net l 경기북부뉴스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1 경기북부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