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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2017학년도 정시모집, 계열별 교차지원 가능
기사입력 2016-12-16 오전 2:53:00 | 최종수정 2016-12-20 오전 2:53:12   
종합대학 출범 후 입시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신한대학교(총장 김병옥)가 오는 31일부터 2017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내년 1월 4일 24시 접수를 마감하는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수능위주 일반전형 492명, 실기고사 위주의 공연예술학과 20명 등 모두 을 512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수능 100%를 반영하고 공연예술학과는 실기고사 70%와 수능 30%을 반영한다.
 
신한대는 2014년 4년제 종합대학으로 새롭게 출범하자마자 2015학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 전국 1위, 2016학년도 전국 3위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 수시모집에서 10.54대 1의 경쟁률로 종합대학 개교 이후 경기북부 대학 가운데 3년 연속 최고 경쟁률을 기록해 이번 정시모집에서도 수험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종합대학교로 출범 후 신한대학교의 위상이 한층 높아지고 잇는데다 현장 중심의 인재양성과 높은 취업률에 대한 기대감으로 수도권 지역 외국어고등학교를 비롯해 명문고교 2등급과 3등급 대 우수 학생이 대거 지원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17학년도 정시모집은 모집 단위별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교차지원에 따른 가감점은 없다.
 
인문사회 계열과 예체능 계열(디자인학부)은 국어 40%, 영어 40%, 탐구 최우수 1과목 20%를 반영한다. 자연과학 계열과 공학 계열은 영어 40%, 수학(가/나) 40%, 탐구영역 최우수 1과목 20%를 반영한다. 수능 30%를 반영하는 공연 예술학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중 우수 2개 영역 50%씩 반영한다(탐구영역은 1개만 반영). 실기고사가 70%을 반영하는 실기 중심 선발이므로 자신의 적성을 고려해 지원하는 것이 좋다.
 
또 모집단위는 전공계열을 고려하여 군별 배치가 되어 있다는 점을 활용할 필요 가 있다. 자연과학계열의 자연과학대학 식품조리과학부, 보건과학대학의 임상병리학과․방사선학과․치기공학과․치위생학과, 뷰티헬스전공, 안경광학전공, 간호대학의 간호학과는 가군에 배치됐다. 인문사회계열 사회과학대학의 공법행정학과․유아교육과․사회복지학과․언론학과, 글로벌비즈니스대학의 글로벌통상경영학과 글로벌관광경영학과․국제어학과, 공학계열 과학기술융합대학의 에너지환경공학과, IT융합공학부 섬유소재공학과, 자동차공학과는 다군에 배치됐다. 예체능계열 디자인예술대학의 디자인학부와 공연예술학과는 나군에 배치됐다.
 
모집단위별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수험생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학의 경우 가,나형 구분 없이 모두 지원 가능하며 이에 따른 가감점이 없다. 정원외 전형의 경우 수능성적 반영 없이 학생부교과 성적 100%를 반영하기 때문에 학생부 내신 점수와 적성을 고려하여 지원하는 것이 좋다.
 
신한대학교는 2017학년도 정시모집 상담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 정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에 참가하며 서울북부지역과 경기북부지역 고교생들을 위한 특별상담을 실시 할 예정이다.
황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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