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0.10.31 (토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특집 피플 지역종합 교육 스포츠/연예 칼럼/기고
전국수도권경기도경기북부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포천고양파주구리남양주가평
 
전체보기
전국
수도권
경기도
경기북부
의정부
양주
동두천
연천
포천
고양
파주
구리
남양주
가평
뉴스 홈 지역종합 의정부 기사목록
 
의정부시의회 더민주 의원들 "의회 정성화 위한 원 구성이 먼저"
기사입력 2018-07-04 오전 9:54:00 | 최종수정 2018-07-05 오전 9:54:16   
원구성 합의가 원만하게 진행되지 않고 있는 의정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한국당 측 성명을 재반박하고 나섰다.
 
7월 4일 시의회 더민주 당대표 정선희 의원을 비롯한 8명은 성명을 내고 "더불어 민주당은 책임정치를 구현하고 민의를 대변하기 위해 자유한국당과 끊임없이 만나며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좋은 방향을 모색하는 중 자유한국당은 시의원 성명서를 언론에 2018-07-02 17:25:40(입력시간)발표하고 대략 24분 뒤 7월2일 18시 19분회의 속계에서 그 언론 발표내용을  낭독했고 이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은 원 구성을 위해 자유한국당에게 끊임없이 대표단 만남을 요구하였다"며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 다수당이 모든 걸 독식하려는 행위도 우리가 청산해야 하는 나쁜 관례 중 하나”라고 발표한 내용에 대해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또 "자유한국당에서 언론사에 제시한 내용처럼 독식하려 하지 않는 다는 것이 본회의와 언론사 보도내용에서 명백하게 드러났다"며 "자유한국당도 민주주의 방식을 인정하고 있음을 언론 보도와 본회에서 발표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즉“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이고 1인 1표가 원칙이나 당장 표결하자고 한다”에서 ‘민주주의를 인정하니 당장은 아니고 조금만 더 시간을 달라고 한다’로 받아드릴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더민주 시의원 일동은 "틀림없이 다수결에 따른 의장선출을 하겠다는 다짐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시간을 더 끌면 시민들에게 몽니로 비추어 질수 있으니 조속히 의회를 정상화시키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은 민주주의를 인정함과 동시에 “ 히틀러도. 무쏠리니도 다수결로 정권을 잡았다”라고 표현함으로서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 바친 분들에게 죄송스러운 표현이며 심히 유감스럽다"고 따졌다.
 
그러면서 "더불어 민주당은 자유한국당에서 충고 하신 득어망전(得魚忘筌)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그러나 그를 잊지 않기 위해서는 원 구성이 먼저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아직 원구성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시민의 의사를 전달 할 기회조차 갖지 못했다'며 "득어망전(得魚忘筌)은 원구성이나 해놓고 더불어 민주당이 시민의 뜻을 거슬렀을 때 사용될 수 있는 말이라고 사료 된다"고 했다.

<저작권자 ⓚ 경기북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
 
 
 
 
 
 
 
안병용 의정부시장 "도봉산~옥정 전철 7호선 기본계획 변경 해야"
의정부시의회 자유한국당 시의원들 "소수 의견 반영, 의장단 5석 중 2석 줘야"
의정부 기사목록 보기
 
  지역종합 주요기사
의정부 태성무에타이 '2013 RISE KOREA' 종로 경..
의정부 고산지구 문제 안병용 의정부시장 중대 결..
미군 제23화학대대 의정부 이전, 미군공여지 개발..
동두천시, 아름다운 결혼식 송내컨밴션웨딩홀에서..
포천화력발전소 3호기 증설 계획…"인근 토지 매..
의정부YMCA, 의정부시의회 2012년 베스트 시의원 ..
의정부출신 런던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오재석 선..
의정부시의회, 새누리당 모 시의원 민주당 소속 ..
 
 
주간 인기뉴스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우리의 저력을 믿고 조금만 ..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기 경기북부병무지청장, 코..
경기도 특사경, 최고성과는 2년 ..
이재명, “지역화폐 경제효과 확..
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
 
인기 포토뉴스
(경기도 최초 팟케스트)‘황민..
<6.4 지방선거 의정부시장 예..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1동 205-1 정우퍼팩트빌 707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132 l 발행·편집인:황창록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12년 6월 1일 l 대표E-mail:hmh227@hanmail.net l 경기북부뉴스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0 경기북부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