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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원구성 가닥 잡나 했더니…한국당 새 조건 제시하면서 불발
"후반기 2석 보장하라"에 민주당에 요구, 민주당 측 “전반기 때 후반기 논의 어려워” 난색
기사입력 2018-07-13 오후 1:06:00 | 최종수정 2018-07-13 13:06   
의정부시의회 원구성이 가닥을 잡는 듯 했지만 자유한국당 측이 새로운 조건을 제시하면서 협상이 13일 다시 결렬됐다.
 
앞서 7월 12일 의정부시의회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들은 더민주 소속 시의원들은 총회를 열고 의장을 제외한 상임위원장 3석과 부의장 1석 중 2석을 달라는 요구를 관철 시켰다.
 
더민주 측이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을 한국당 측에 배분하는 것으로 내부 논의를 하고 의회 정상화를 위해 요구를 받아 준 것.
 
따라서 7월 13일 중 원만한 의회 원구성이 진행되는 했다.
 
그러나 돌연 한국당 측이 후반기 부의장과 운영위원장을 제외한 상임위원장 2석을 배분하는 서약서를 요구해 협상이 올 스톱한 상황.
 
민주당 측에서는 한국당의 문서요구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전반기 의회와 후반기 의회의 협상 논의와 협상 주체가 다른데 전반기에 2년 뒤 후반기 의장단 구성을 약속할 근거와 명분이 없다는 것.
 
협상 논의는 할 수 있지만 문서화는 할 수 없다는 입장.
 
13일 오전 민주당의 한 관계자 "하나를 주니 둘을 달라는 식"이라고 불편함을 나타냈다.
 
하지만 한국당 측은 전반기 원구성을 합의하고 개원하면 의사 진행 권한이 민주당 측으로 넘어가고 후반기 2석 확보가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본 것.
 
따라서 전략상 후반기 2석을 보장하는 서약서 없이는 전반기 원구성에 협조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 의정부시의회 민주당 측 시의원들은 13일 오전 공동서명의 보도자료를 통해 "득롱망촉을 경계해야 한다"며 "자유한국당이 원하던 의석을 취하자마자 “갑자기” 후반기 의장단 구성 문제도 함께 묶어서 처리하자고  하는 것은 하나 득하였으니 또 다른 욕심이 나오는 것"이라고 공격했다.
 
한국당 측 관계자는 "전후반 10석 중 전반기에 2석을 이야기하는 것은 후반기 의회 구성 때 임시의장을 민주당에서 하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원구성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는 이야기와 같아 서로 어떤 형태로든 확인을 하자는 취지 인 것"이라며 "민주당에선 후반기 의석 배분에 대한 제안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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