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0.10.31 (토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특집 피플 지역종합 교육 스포츠/연예 칼럼/기고
전국수도권경기도경기북부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포천고양파주구리남양주가평
 
전체보기
전국
수도권
경기도
경기북부
의정부
양주
동두천
연천
포천
고양
파주
구리
남양주
가평
뉴스 홈 지역종합 포천 기사목록
 
남양주 다산신도시 대책위. 도농사거리~빙그레 교통문제 개선 요구
기사입력 2018-08-27 오전 9:53:00 | 최종수정 2018-08-28 오전 9:53:55   

<다산신도시 교통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하고 있는 대책위원회>

'다산신도시 관련 도로확장 및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이하 다산위원회)'가 성명서를 내고 개선방안을 요구했다.
 
다산위원회는 27일 오전 남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산신도시 관련 도로확장(도농사거리-빙그레) 및 교통문제를 신속히 해결할 것을 촉구한다'는 제목이 성명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이 성명에서 "입주가 시작되자 출근시에는 강남으로 접근하는 시간이 1시간 이상 추가 지체 되는 등 교통대란이 일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2014년 신도시개발계획단계부터 당시 이 지역 이창균시의원(현 도의원)과 주민들은 주민간담회 및 공공행사에셔 도농사거리~빙그레 교통문제를 공론화 햇다"고 주장했다.

또 "더불어민주당 병지역위원회와 주민들은 연대하여 지난 3월 초부터 도농역과 다산동 일원에서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총 5,950명 서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기도 및 경기도시공사와 남양주시는 다산신도시 개발이익을 도농사거리-빙그레  구간 도로확장사업에 과감하게 우선투자하고, 교통대란문제 해결을 위한 광역교통  체계 개선대책을 신속히 제공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주광덕 국회의원에게 유감을 표했다.
 
위원회는 "주민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지역발전을 시키는데 여야가 따로 없겠지만, 우리가 그토록 관계기관에 호소하고 찬바람 맞으며 길거리에서 서명하고 있을 때, 힘 있는 집권여당에서 무엇을 하였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 지역 주민들에게 진정성 있는 해명과 함께 책임 있는 자세로 접근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
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 다산신도시 도로확장·교통문제 해결 위한 입장문 발표
남양주시의회 원병일 의원, 다산신도시 교통대책 등에 대한 시정질문
남양주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입주민 보행 안전대책 마련예정
 
 
 
 
 
 
 
남양주시의회 제254회 임시회 개회
조광한 남양주시장, 제19호 태풍 '솔릭’마감 보고회
포천 기사목록 보기
 
  지역종합 주요기사
의정부 태성무에타이 '2013 RISE KOREA' 종로 경..
의정부 고산지구 문제 안병용 의정부시장 중대 결..
미군 제23화학대대 의정부 이전, 미군공여지 개발..
동두천시, 아름다운 결혼식 송내컨밴션웨딩홀에서..
포천화력발전소 3호기 증설 계획…"인근 토지 매..
의정부YMCA, 의정부시의회 2012년 베스트 시의원 ..
의정부출신 런던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오재석 선..
의정부시의회, 새누리당 모 시의원 민주당 소속 ..
 
 
주간 인기뉴스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우리의 저력을 믿고 조금만 ..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기 경기북부병무지청장, 코..
경기도 특사경, 최고성과는 2년 ..
이재명, “지역화폐 경제효과 확..
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
 
인기 포토뉴스
(경기도 최초 팟케스트)‘황민..
<6.4 지방선거 의정부시장 예..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1동 205-1 정우퍼팩트빌 707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132 l 발행·편집인:황창록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12년 6월 1일 l 대표E-mail:hmh227@hanmail.net l 경기북부뉴스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0 경기북부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