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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상근 부회장에 중소·벤처 전문가 서승원 위원 내정
중기청 재직 당시 엔터 회사 코스닥 등록 물꼬 튼 'H.O.T. 법' 제정 실무, '한류'의 숨은 주역 평가, 모태펀드·이스라엘식 벤처창업 국내 도입 업적
기사입력 2018-11-24 오전 1:49:00 | 최종수정 2018-11-24 01:49   

<중기중앙회 상근 부회장 내정자 서승원(53) 더불어민주당 전문위원> 

중기중앙회 상근 부회장에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 국내 중소·벤처 전문가로 알려진 서승원(53) 더불어민주당 수석 전문위원이 임명 절차를 밟고 있다.
 
23일 공직윤리위원회는 서 위원의 퇴직 공직자 재취업 심사를 진행,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 신임 상근 부회장 임명 절차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서 위원은 중앙회 이사회 추천과 중기부 장관의 승인 절차를 거쳐, 중기중앙회장이 임명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서 위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정책기획관으로 근무하다가 올 초 퇴직 후 민주당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서울 한성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1회, 미국 콜로라도대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정통 경제관료 출신이다.
 
산자부 예산과 사무관과 중소기업청 벤처진흥과장, 혁신인사기획관, 정책홍보관리관, 창업벤처국장, 기획조정관,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중소벤처기업부 정책기획관 등 중요 직책을 두루 거쳤다.
 
특히 '벤처캐피탈경제학', '다윗이 정말 골리앗을 이겼을까' 등 6권의 관련 분야 저서를 집필하는 등 국내 중소기업과 벤처 분야 전문가로 손꼽힌다.
 
서 위원은 관료 시절 모태펀드 설립 실무과장을 맡아 국내 모태펀드 정착에 큰 역할을 했다.
 
또 이스라엘식 벤처창업제도를 연구·도입해 스타트업 기업의 육성과 발전 토대를 만들었다.
 
지난 1998년 서 위원은 중소기업청에서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이 코스닥 등록을 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된 일명 'H.O.T. 법'을 만드는 실무를 담당, 오늘날 '한류' 열풍의 숨은 주역이라는 평가다.
 
주변에선 업무 처리가 깔끔하고, 선이 굵으며 조직 장악력이 뛰어나면서 강한 업무 추진력에 협상·설득력까지 겸비해 기관을 총괄하는 데 적임자로 손꼽히고 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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