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0.10.31 (토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특집 피플 지역종합 교육 스포츠/연예 칼럼/기고
 
전체보기
정치일반
지역정치
국회/정당
국방/외교/통일/안보
청와대
중앙행정
뉴스 홈 정치 지역정치 기사목록
 
한국당 의정부 갑·을 위원장…'올드보이' 만 응모, '인물 없다' 비아냥까지
새 인물 진입 막는 당협 조직의 작은 기득권 방어가 근본적 원인…부활 노리는 '홍문종' 그늘 벗어나 독자 생존 주문까지
기사입력 2019-01-08 오전 4:16:00 | 최종수정 2019-01-09 오전 4:16:06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공모에 들어간 의정부 갑·을이 인물난에 봉착하며서 지지자들에게 실망을 줬다.
 
애초 물망에 올랐던 박봉수 박사, 김동근 전 의정부시장 후보 등 참신하거나 중량감 있는 인물들이 정치적 또는 개인적 이유를 들어 위원장 공모에 지원하지 않은 것.
 
일부에선 올 2월 예정된 전당대회서 새롭게 선출할 당 대표 결과를 주시하는 관망세가 인물난을 부추겼다는 분석.
 
또 현역 국회의원이지만 퇴출 명단에 이름을 올려 의정부을 당협위원장에서 물러난 홍문종의 그늘이 상당히 넓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실정이다.
 
자유한국당 중앙당은 1월 5일 의정부 갑·을 당협위원장을 공개모집하고 지원자를 면접 했다.
 
이날 면접에는 갑구 구구회 시의원, 강세창 전 시의원, A모 변호사가 을구에는 김시갑 전 도의원, 임호석 시의원, 이영세 전 도의원 후보 등 국회의원 홍문종의 주변 인물이 대거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드보이'들의 응모소식이 알려지면서 인적쇄신을 요구하는 한국당 지지자들로부터 인물 부족 현상과 함께 홍문종의 그늘을 아직까지 못 벗어난다는 공개적 비아냥이 나오고 있는 상황.   
 
한 관계자는 "의정부가 경기도에서 상당히 중요한 선거구임에도 불구, 한국당 조직이 지리멸렬 하면서 계속 자리를 못잡고 있다"며 "새 인물에 대한 갈증이 지역 보수 진영 안팎에서 심각한데 몇 명의 작은 기득권 인사들이 물갈이 타이밍에서 계속 발목을 잡는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당 조직도 이젠 홍문종의 그늘을 벗어나 독자 생존 할때"라며 "그래야 시민들께 경쟁력이 있고 지지를 호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창록
친박 실세였던 홍문종, 자유한국당 '인적 쇄신' 대상자 올라
친박 실세였던 홍문종, 75억대 뇌물·횡령 사건 드디어 첫 재판
(6.13) 민중당 의정부시위원회 "홍문종 의원 구속 촉구"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국방부가 무단으로 깔고 앉은 경기도 토지 가액 5천8백억…파주만 3천8백억
지역정치 기사목록 보기
 
  정치 주요기사
로또판매점 수익격차 2천860배…노원구 판매점, ..
안철수 지지모임 의정부 내일포럼 황인규 공동대..
<6.4 지방선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새누..
(영상) 민주통합당 의정부을 김민철 지역위원장 "..
<6.4 지방선거> 의정부-양주 새누리-새정치 후보..
민주당 경기도당, 화성갑 보궐선거에 당력 총집중..
김병욱, 대표발의 신입사원 연차휴가 차별 폐지 ..
"경기지방경찰청제2청 독립청 승격 또 지연"
 
 
주간 인기뉴스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우리의 저력을 믿고 조금만 ..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기 경기북부병무지청장, 코..
경기도 특사경, 최고성과는 2년 ..
이재명, “지역화폐 경제효과 확..
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
 
인기 포토뉴스
(경기도 최초 팟케스트)‘황민..
<6.4 지방선거 의정부시장 예..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1동 205-1 정우퍼팩트빌 707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132 l 발행·편집인:황창록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12년 6월 1일 l 대표E-mail:hmh227@hanmail.net l 경기북부뉴스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0 경기북부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