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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사단법인 한국제안공모정보협회 신용선 회장
"전 국민의 이이디어 데이터베이스 역할 다할 것"
기사입력 2013-10-22 오전 11:34:00 | 최종수정 2013-10-24 오전 11:34:33   

최근 박근혜정부가 들어서면서 ‘소통’과 '창조경제'가 화두에 오르고 있다.

정부운영에 아마도 기조가 될 이 두 개의 화두에 잘 부합되는 단체가 있다.

사단법인 한국제안공모정보협회가 바로 그곳이다.

이 협회는 불과 2년 전에 설립되었지만 최근 새 집행부를 꾸리면서 협회의 기구와 조직 그리고 새로운 비전을 그리면서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협회의 설립목적은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창조적인 생각 그리고 아이디어를 국민경제 혹은 생활에 연결시켜서 국민 생활편의 및 사회에 기여하자는데 설립 목적이 있다.

즉, 국민들의 창조적, 국민적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그 수집된 아이디어의 가치를 평가하여 수요처에 공급하는 기능을 협회가 정부를 대행해 하고자 한다.

아울러 아이디어 수집절차 및 방법을 새롭게 마련하고 그 평가기준을 공정히 정하여 가치개발을 도모하고자 한다.

지금은 정부나 각 부처나 혹은 사기업들은 많은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지만 아이디어 수요처의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나 제한에 따라 운영되고 있지만 아이디어 공급자 중심의 제도가 아니라서 그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다.

그 예로 기간과 장소를 두어 아이디어를 공모하면 국민의 생각이 특정시간에만 갑자기 떠오르는 것이 아니다.

정부는 현재는 국민의 귀중한 창의적 생각과 아이디어 관리가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다는 지적도 받고 있다.

따라서 본 협회는 혁신적인 방법이나 대책을 마련해 개혁을 준비하고 있다.

즉, 협회가 창조적 아이디어 데이터베이스 기관역할을 하면서 창조경제에 부흥하고자 한다.

우리 협회는 공간적 제한으로 인한 전국 수요처별 중복 수요공모를 예방하고, 제공된 아이디어 관리과정(접수→선정결과)을 실시간으로 노출하고, 지금의 아이디어 제공자에 대한 소홀한 대접을 개선해 창조지혜 저하를 막고자 한다.

이를 위해 창조적 아이디어 24시간 공모창구를 마련해 특정시간 및 특정 공간에 한정해서 공모하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연구하고 있다.

협회의 향후 24시간 창조적 아이디어 접수창구 마련, 접수된 아이디어를 관련부처와 공공기관, 대중소기업 제공해 가치 실현, 아이디어 관리과정을 홈페이지에 노출(제공자열람가능), 협회가 주관하여 국가수요아이디어 및 협회자체공모를 톤한 포상 등의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수집된 아이디어를 데이터베이스화해 지적재산으로 축척해 가는 지식 허브역할을 성실히 할 것이다.

▲신용선 회장은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출생이며, 동방그룹 그룹기획실을 거쳐 한스코스리주식회사 대표이사, 베터비즈경영컨설팅 대표을 맡고 있다. 현재 경영지도사 및 소상공인지도사로 폭넓은 사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황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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