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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 2020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 현판식 개최
기사입력 2019-12-31 오후 4:21:00 | 최종수정 2019-12-31 16:21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는 2020년도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 인증 현판식을 30일, 인천 강화군 소재 별빛누리비전센터(대표 이혜숙)에서 개최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변화하는 경영환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활로 모색을 위해 소상공인 공동 브랜드 K.tag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2020년도 신규 공동브랜드 참여 업체를 선정한 바 있다.
 
K.tag는 ‘신선함과 건강함’, ‘진심 담은 서비스와 감동’, ‘특별함과 문화’, ‘스마트한 혁신’, ‘명인의 솜씨’ , ‘도전하는 청년’, ‘글로벌 잠재력’ 등 7가지의 테마로, 소상공인들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날 현판식을 개최한 별빛누리비전센터는 꽃차, 약용식물 디저트와 함께 이를 활용한 꽃차 마이스터 과정 등을 운영하는 곳으로,  ‘스마트한 혁신’ 테마에 선정, 소상공인 공동브랜드를 인증받았다. 
 
이날 현판식에는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회원들과 특별히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 홍보대사인 2019 미스코리아 선 이하늬 씨와 탤런트 송기윤 씨 등이 참석, 행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은 “여타 인증 브랜드와 달리 매년 의무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K.tag의 특징”이라고 말하고, “스마트한 혁신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자원을 특색있게 활용하고 홍보하는 것”이라며 별빛누리비전센터의 발전을 기원했다.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는 경영, 노무, 법률,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 등으로 인증업체의 혁신을 제고하고, 엄격한 심사와 지속적인 관리로 차별화된 공동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있으며, 소상공인연합회는 ‘K.tag’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다.
황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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