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1.01.19 (화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특집 피플 지역종합 교육 스포츠/연예 칼럼/기고
문화일반공연/전시문학생활/IT출판/종교리빙/소비자패션/뷰티
 
전체보기
문화일반
공연/전시
문학
생활/IT
출판/종교
리빙/소비자
패션/뷰티
뉴스 홈 문화/생활 문화일반 기사목록
 
한국예총 남양주지회, 제6회 2020 남양주예술대상 시상식 개최
기사입력 2020-12-31 오후 10:21:00 | 최종수정 2020-12-31 22:21   
사)한국예총 남양주지회(회장 이용호)는 12월 29일(화)  남양주아트센터에서 제6회 남양주예술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금지 명령으로 시상식은 별도로 하지 않고 수상자 별로 남양주아트센터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개별적인 사진촬영을 하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남양주예술대상은 올해 6년째를 맞는 행사로서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남양주예술대상 대상 -장행숙(국악인, 한국국악협회 남양주지부장)
 
남양주아트센터가 선정한 올해의 작가상-봉은영(한국화가)
 
대상 수상자인 장행숙씨는 국악인으로서 남양주국악협회의 창립 초기부터 참여하여 남양주 국악인구의 저변확대에 힘써 왔을 뿐 아니라 현재 남양주국악협회의 지부장으로서 국악의 발전을 넘어서 남양주예술인의 창작활동과 권익발전에도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홍은채 국악인의 맥을 잇는 장행숙 수상자는 코로나 이후를 대비해서 사물놀이와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이나 재즈와의 협연 등을 구상하고 있다.
 
남양주아트센터가 선정한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인 봉은영씨는 한국화가로서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화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봉은영씨의 작품세계는 한국인의 근원적 조형의 정체성에 관한 물음과 독특한 해석을 담고 있다.
 
문자와 이미지를 결합하고 해체하는 방식을 사용함으로써, 조선시대의 민화와 문자도의 일정한 계승의 영향 아래 존재하고 있다.
 
그가 펼쳐나갈 작품세계가 궁금하고 그런 만큼 앞날이 기대되는 작가이기도 하다. 
 
이날 남양주예술대상 대상 수상자와  남양주아트센터가 선정한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전달되었다.
 
전년도의 남양주예술대상 대상 수상자는 한정희 시인이었으며  남양주아트센터가 선정한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는 이혜숙 서양화가였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
 
 
 
 
 
 
 
2021년 의정부음악극축제 20주년 기념 창작음악극 공모 “UMTF Next Wave”
대한불교 조계종 문경 관음정사, 비대면 불교 문화재 탐방 "코로나19 아픔 보듬어"
문화일반 기사목록 보기
 
  문화/생활 주요기사
의정부예술의전당 천상병예술제 개최, “나 하늘..
'교수와 여제자 3 - 나타샤의 귀환' 제작발표회를..
의정부예술의전당, 외국인 관광객 유치 위한 상설..
의정부 비보이팀 퓨전MC, 'BATTLE OF THE YEAR 20..
의정부예술의전당 의정부국제음악극축제 명예위원..
(기획)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국경, 세대, 성..
의정부예술의전당 다문화가정 뮤지컬팀 성남 '사..
청심평화월드센터, 19일 ‘러브 앤 피스 콘서트’..
 
 
주간 인기뉴스
(기고) 의정부소방서 재난예방과 소방장 김우주
(기고) 의정부소방서 재난예방과..
성남시 자동차세 연납 안내문 스..
고양시,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
포천시의회, 제5차 장자 · 용정..
경기도교육청, 학생자치 비대면..
 
인기 포토뉴스
(경기도 최초 팟케스트)‘황민..
<6.4 지방선거 의정부시장 예..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1동 205-1 정우퍼팩트빌 707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132 l 발행·편집인:황창록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12년 6월 1일 l 대표E-mail:hmh227@hanmail.net l 경기북부뉴스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1 경기북부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