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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오범구 의장 · 김영숙 의원 "의미있는 정치활동 위해 국민의힘 입당"
기사입력 2021-11-24 오후 1:17:00 | 최종수정 2021-11-2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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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이형섭 국민의힘 의정부을 당협위원장, (중) 의정부시의회 오범구 의장, (우) 김영숙 의정부시의원>


의정부시의회 오범구 의장과 김영숙 의원이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했다.

오범구의장과 김영숙 의원은 이형섭 국민의힘 의정부을 당협위원장과 함께 의정부시청 기자실을 방문해 입당 사실을 24일 밝혔다.

이들은 '국민의 힘에 입당하며 드리는 말씀'이란 제목의 입장문을 통해 "저희 두 명은 2020년 3월 16일부터 현재까지 무소속으로 의정활동을 해왔다"라며 "이렇게 1년 8개월의 무소속 의정활동 기간은 저희에게 많이 힘들고 어려운 시간 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치인은 정당정치를 통해 정치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며 "지역발전을 위한 정치활동에는 조직의 뒷받침이 절실히 필요하고 무소속으로는 더 이상 의미 있는 정치활동을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입당 배경을 전했다.

또 "오늘 입당하는 것은 의정부시의 발전은 물론 공정과 상식, 그리고 정의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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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범구 의장과 김영숙 의원, 김정겸 의원은 지난 2020년 3월 19일 무소속으로 출마한 문희상 의장의 아들 문석균 국회의원 출마자를 돕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바 있다.

그러나 문 후보가 낙선한 후 당선자인 오영환(의정부갑, 더민주) · 김민철(의정부을, 더민주) 국회의원 등이 탈당 시의원 복당에 부정적 의견을 내면서 여러 차례 복당시도가 무산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들과 함께 탈당했던 김정겸 의원은 더민주 복당을 요청하면서 입당하지 않았다. 

의정부시의회는 지난 2018년 6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소속이 8명, 국민의힘이 5명 당선됐지만 2020년 국회의원 선거 기간에 민주당 5명, 국힘 5명, 무소속 3명으로 재편됐다.

무소속 2명이 입당하면서 민주 5명, 국힘 7명, 무소속 1명으로 여야 의석수가 3년 6개월여 만에 역전됐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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